누구나 책 한 권, 심다 /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씨앗을 심고 싶습니다.

심다는요

2016년 2월, 순천역 인근에 문을 연  책방 심다는 지역 주민과 순천 여행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무럭 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지금은 순천역에 멀지 않은 동천변 뚝방길로 자리를 옮겨 운영하고 있습니다.  



느리지만 천천히 걷는 코끼리의 발걸음처럼 오키로북스는 묵묵히, 때로는 가장 느리게 걷는 사람의 속도에 맞춰 걸어왔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우리의 걸음에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원동력은 바로 손님들이었습니다. 오키로북스는 ‘손님의 성장’이 곧 우리의 미래라고 생각하며, 우리와 함께하는 분들이 더 나은 일상을 꾸려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게 계속 생겨나는 곳’, ‘당신의 첫 시작을 응원하고, 지속할 수 있게 돕는 곳’이 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더심다, 담다

독립출판 씨앗학교 및 자란다 아트북페어 


독립출판씨앗학교

2016년 2월, 순천역 인근에 문을 연  책방 심다는 지역 주민과 순천 여행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무럭 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지금은 순천역에 멀지 않은 동천변 뚝방길로 자리를 옮겨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지역 서점입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서점이 지역에서 자리 잡고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서점의 독자적인 북 큐레이션과 문화프로그램 진행, 그리고 인적 네트워크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난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역서점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선정으로 진행한 다양한 문화활동이 지역 내에서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책방이 위치한 곳은 순천역 맞은편 <순천역전시장> 골목 입구입니다. 여행객을 비롯한 많은 지역주민이 지나다니는 곳이지만 순천의 대표적인 문화 소외지역입니다. 현재 순천시는 <순천시 도시재생사업>의 목적으로 대부분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경제적 지원들이 순천시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의 거리>를 제외한 기타 지역에는 문화활동을 위한 지원들이 거의 없습니다.

자란다 아트북페어

독립출판 씨앗학교 및 자란다 아트북페어 


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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