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이 져야 비로소 행복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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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무의 사계절과 사람의 사계절은 참 많이 닮았습니다. 태어나고 자라고 저물어가는 인생주기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형태의 사랑에서 기인한 행복도, 슬픔도 모두 이와 같은 순환을 겪기 마련입니다. 어떤 계절은 우리를 아프게 했고 어떤 계절은 우리를 키워냈지요. 그래서 계절이 변하고 해가 바뀌면 우리의 감성도, 이성도 한 뼘 더 자란다고 생각합니다. 산문집 《낙엽이 져야 비로소 행복해지는》은 계절 따라 짙어지고 옅어지는 감성과 이성을 적은 책입니다. 한 사람의 감정이 피었다가 사그라들고, 다시 굳건히 돋아나는 과정에서 건네는 위로와 공감을 담았습니다.

 

 

저자 소개

 

전민지

 

늘 적당한 우울을 안고 살고 있습니다. 봄과 여름에 무럭무럭 자라난 우울은 낙엽처럼 힘없이 떨어져 가을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며 바닥을 쓸다 이내 바스라집니다. 차디찬 겨울 공기가 옷깃을 스칠 즈음에야 옅은 미소를 띠지만, 다행히도 올해는 꽤 괜찮은 가을을 보내는 중입니다. 산문집 《서른도 어른이라면》, 《낙엽이 져야 비로소 행복해지는》을 썼습니다.

 

전민지(@dadi_dan)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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