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것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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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근래 몇 년간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이후로 일어난 전세계적 드래그(drag) 열풍, 이 열풍의 역사는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단순히 여성 모사 퍼포먼스가 아닌 이제는 하나의 예술 플랫폼으로 등장한 드래그의 근원과 발달과정, 그리고 이 과정속에서 있었던 각종 인물들을 소개한다. 또한, 드래그가 단지 예술로 치부될 수 있는지, 혹은 특유의 음지 문화를 자생하고 있어 하류문화로 분류되어야 하는지, 여러 철학적 전제에 독자들과 의문을 함께 던져본다.

 

 

저자 소개

 

오휘현

 

오휘현은 1994년 태어나 2013년 중앙대학교 역사학, 심리학을 전공하였으며 킴 카나비를 필명으로한 [위법의 여지도 없고 정치적 견해도 없는 그런, 그냥 그린 책]을 포함하여, 21세기 현재 대한민국이 닥친 집단적,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20대 사회 조무사의 대한민국 진단], 그리고 20세기부터 드래그(drag) 통사(通史)를 다룬 [The progressive intellectual journey into the hidden world of the queer : 이상한 것들의 역사] 등을 출간 한 바 있다.

이상한 것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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