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제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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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몇 년 전 겨울, 아무 계획 없이 배낭 하나 달랑 메고 혼자 제주도로 떠났습니다. 이유는 너무 그림이 그리고 싶어서였고 진짜 이유는 현실도피였습니다. 글, 그림, 만화가 함께 버무려진 무계획 현실도피 방랑자의 에세이입니다.

 

*기획의도

나는 겉모습은 용감무쌍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겁쟁이에 쫄보입니다. 겁 많은 내가 목적지도 없이 버스를 타고 낯선 제주도 아무 동네에 내립니다. 모르는 동네에서 두리번 거리다 길을 잃고 무슨 일이 일어날까 불안과 두려움에 떨고 울기도 합니다. ‘불안이’ ,  ‘강박이’ 라는 내면 속 캐릭터를 만들어 함께 제주를 방랑합니다. 바다를 딱히 좋아하는 것도 아닌 내가 제주에 왜 갔을까? 그 이유를 알고 싶어 4일간의 방랑을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저자 소개

 

사탕248

 

호주머니에 작은 수첩과 펜을 넣고 다니며 그림을 그립니다. 무계획 여행자이며 아날로그와 빈티지를 좋아합니다.

 

사탕248(@satang248)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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