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되새겨 보니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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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쓰다 보니 옛날 일들이 생생히>

<한 걸음씩 되새겨 보니 술술>

<시간은 그렇게 모두 쓰고 달고>

 

모두 3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이 책은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살고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 들의 인생 이야기를 묶은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자서전을 만드는 데에 동네 대학생 친구들이 도움을 주었는데요, 조선대 문예창작학과와 만화애니메이션학부 친구들이 각각 글쓰기 멘토와 삽화가로 동참했습니다. 어르신들의 자기 역사 기록을 찬찬히 살펴 보면, 저마다 하나의 세계를 짓고 계시다는 느낌을 받아요. 굴곡진 개인사의 구비구비마다 모두 다른 모습의 한국 현대사가 새겨 있고, 다른 갈림길을 통과한 기억들이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책 제목은 어르신들이 글 속에서 "쓰기"라는 행위를 표현하신 문장에서 뽑아서 달았습니다. 자신의 생애를 스스로가 기록하는 과정에서 느끼신 감정들이 담백하게 전해집니다.

 

 

저자 소개

 

홍정화 조연탁 조광운 김익성 선상임 엄향옥 임병두

 

현재 광주 동구에서 살고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 들입니다.

동네 대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재료로 글을 썼어요.

 

책과생활(@chaekand)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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