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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엽서를 좋아하는 덕후가 있습니다. 여행을 할 때마다 엽서를 구매하고 그 중 절반은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덕후가 있습니다. 마음을 전하는 가장 따뜻한 방법은 편지를 쓰는 것이라 믿는 이 덕후가 지금까지 있었던 엽서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풀어놓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하루 종일 디지털 문명과 함께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마음이 오롯이 전해지는 아날로그 감성의 대표 주자인 엽서를 알리고자 하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 역시 독립출판물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야기와 관련된 실제 엽서를 작은 크기로 만들어 책 속에 숨겨 놓았는데요. 독자가 직접 꺼내보면서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 수 있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또한 실제로 사용 가능한 우체국 엽서와 책갈피 볼펜이 들어있어서 책을 읽고 난 뒤에 누군가에게 그 자리에서 바로 엽서를 보낼 수 있는 포스트 키트가 들어있습니다. 이러한 별책부록이 독자로 하여금 아날로그의 감성을 다시 떠올릴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저자 소개

 

손준수

 

식물연구원

따뜻한 봄에 태어난 사람

봄에 태어난 따뜻한 사람

종이의 여백을 좋아하는 사람

포옹의 여백은 싫어하는 사람

 

손준수(@curly_junsu)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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