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 <우리가 머무는 풍경> 그림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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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이 오는 시간
2. 노을 지는 하늘
3. 몽글해지는 시간
4. 봄의 시작
5. 유채꽃밭
6. 갈래길
7. 패러글라이딩
8. 초록밭
9. 자전거 타는 풍경
10. 함께하는 꽃길
11. 돌담
12. 한옥집
13. 창밖을 보다
14. 산책길
15. 정월대보름
16. 남산뷰
17. 집으로 가는 길
18. 눈밭
19. 너에게 가는 길은 눈부셨다
20. 눈
21. 한여름 밤의 꿈
22. 별똥별
23. 달
24. 케이크
25. 나무 위 지저귀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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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이 오는 시간

 

2. 노을 지는 하늘

 

3. 몽글해지는 시간

 

4. 봄의 시작

 

5. 유채꽃밭

 

6. 갈래길

 

7. 패러글라이딩

 

8. 초록밭

 

9. 자전거 타는 풍경

 

10. 함께하는 꽃길

 

11. 돌담

 

12. 한옥집

 

13. 창밖을 보다

 

14. 산책길

 

15. 정월대보름

 

16. 남산뷰

 

17. 집으로 가는 길

 

18. 눈밭

 

19. 너에게 가는 길은 눈부셨다

 

20. 눈

 

21. 한여름 밤의 꿈

 

22. 별똥별

 

23. 달

 

24. 케이크

 

25. 나무 위 지저귀는 새

 

 

소개 영상 보러 가기

 

 

 

엽서 소개

 

읽고 쓰고 그리는 것이 마음을 잠재우고 내면에 고요를 들여놓는 일이라 그것들이 책상 앞으로 앉혔다고 한동안 여겼는데, 도리어 제 발로 그 자리에 찾아가고 있다는 걸 어느 겨울, 그림을 가만히 보다가 알게 됐습니다. 그림 속 장소는 언젠가 작가의 시선이 닿은 곳이기도 하고,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은 평범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곳에서도 작가는 책상을 놓고 눈을 멀리 두었습니다. 잠잠한 마음과 평안한 고요에 시선을 보냈습니다. 그러면 흔들림 없이 그 장소에 올라설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풍경 앞에서 받은 위로를, 누군가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가 머무는 수많은 풍경, 평범한 일상의 모습을 그림으로 기록하며, 자연이 주는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작가 소개

 

어진 바다

 

결혼 4년차 주부입니다.모든 게 초보입니다. 처음이라 즐겁습니다. 익숙해지고 낡아질 모든 것을 기대합니다.

 

어진 바다(@ggomi_sea)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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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창밖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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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정월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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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집으로 가는 길
18. 눈밭
19. 너에게 가는 길은 눈부셨다
20.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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