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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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은 불안의 대물림을 끊어내기 위한 저자의 처절한 몸부림이다. 글쓰기를 좋아했으나 자신감이 없던 저자는 나의 권유로 매일 출근길에서 스마트폰 메모장에 글을 써왔다. 그가 카톡으로 보내준 글을 읽으면 그냥 좋았다. 글을 보내지 않으면 저자의 글을 읽고 싶다며 정기 구독자처럼 요구했다. 그렇게 오 년의 세월이 흘러 많은 글이 쌓였고, 저자는 그중에서 고르고 골라 다듬고 또 다듬었다.(…) 똑같아 보여도 모두 다른 사람들. 그 사람들 안에 자신만의 빛이 존재한다. 저자는 그 빛을 밝혀 하루 10분 글쓰기로 나머지 23시간 50분을 살아냈다. 출근길 10분이 모여 세월이 흐르니 많은 글이 모였다.’ 

 

- 목차 -

시작하는 글 … 9 

1_____출근길에 글을 쓴다고 

통근버스 기다리는 자리 … 23 

8시 … 24 

시계 … 25 

여름과 이별 … 26 

타이어 … 27 

궁금하다 … 28 

향기 … 29 

움찔거림 … 30 

아침의 님 … 31 

선택 … 32 

데자뷰 … 33 

생각의 안과 밖 … 34 

늙다 … 35 

표지판 … 36 

배기가스 … 37 

자각기능식품 … 38 

뒷걸음질 … 40 

추월 … 42 

쌀알 … 44 

맨 마지막에 오는 자 … 45 

안도 … 46 

2_____일주일의 행복, 로또를 사는 이유 

오백 원 … 51 

월급 … 52 

빨리 월급날이 됐으면 좋겠다 … 53 

1호, 2호, 그리고 3호 … 54 

차창 … 55 

14,200원 … 56 

왜 … 57 

옆집 … 58 

10시 40분 … 59 

호우 … 60 

아파트 … 61 

시간의 가치 … 63 

이해할 수 없던 말 … 65 

사잇글 하나_출근길 10분, 스마트폰으로 글쓰기 … 66 

3_____늘 변해도 그대로인 당신 

당신이 제일 예쁘다 … 73 

매화 … 74 

뒤돌아보다 … 75 

하나, 둘, 셋 … 76 

나무 … 77 

일 년의 시간 … 78 

비 오는 날 … 79 

날아라 … 80 

낙엽1 … 81 

낙엽2 … 82 

옷 … 83 

소리 … 84 

산 … 85 

민달팽이 … 86 

풀 냄새 풀피 냄새 … 87 

말벌 … 89

 

 

저자 소개

 

돌고래

 

넓고 푸른 바다를 거침없이 헤엄치는 돌고래 무리가 좋아서 지은 이름입니다. 아들과 함께 크는 아빠이고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책이 채우고 사람이 완성해요. 더불어 읽는 버찌책방🍒(@cherrybooks_2019)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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