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글쓰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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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글쓰기 연습을 위하여 100일간 쉼 없이 생활 글을 썼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글쓰기가 조금은 쉬워지고 생각의 정도가 깊어짐을 느꼈습니다.

 

누구에게나 평등한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사색하는가를 엿볼 수 있고 '글쓰기도 연습하면 되구나'를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

 

공무원 30년째 이제 마무리 단계입니다. 30년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살아오면서 겪었던 일들을 책으로 발간할 계획으로 글을 쓰다가 하루 하나씩 글쓰기 연습을 하면 좀 더 쉽게 쓸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즈음 글쓰기 밴드를 소개받아 지난 3월 21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써 봤습니다. 이제는 글쓰기가 두렵지 않습니다.

 

몇 가지 원칙으로 썼습니다

쉽게 쓰기, 솔직하게 쓰기, 짧은 문장으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 " 아 ~~ 이 정도 글은 나도 쓰겠네. 나도 한번 써 볼까 " 라는 동기 부여를 줄 수 있는 글이면 좋겠다는 소망으로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글의 내용과 어울리는 그림이 배치되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품위 있는 책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공무원 동료이면서 전문가이기도 한 박지윤 씨의 그림으로 좋은 그림이라 자부합니다.

 

따뜻한 내용, 공감하는 내용, 수채화 같은 느낌을 주는 내용으로 금방 읽힌다고 평가 해주었습니다.

 

 

저자 소개

 

김미자

 

31년째 순천시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살아왔습니다. 무엇이든지 열심히 성실히 최선을 다하여 살아왔다 자부합니다.이제 막바지 정리하는 의미로 과거를 돌아보며 글을 써 보려 합니다.

"내 생애 첫 책, 일상이 글감으로"라는 부제를 달았습니다. 내 생애 처음 시도한 첫 책으로 부드럽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한없이 부끄러운 글이나 첫 책이라는 점에만 의미를 두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우주를 배경으로 살고 있습니다. 나의 배경이 우주임을 깨닫고 용기 백배합니다. 다가오는 고령화 사회, 읽고 쓰는 일이 고령화 대책의 하나가 될 것입니다. 읽는 것은 거룩함이고 쓰는 것은 통쾌함이라 했습니다. 많은 분이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함께 참여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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