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덟, 서른에 떠난 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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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더 단순하게, 즐겁게, 유쾌하게 살고 싶어서 '막연할 땐 마음을 따라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다.​

스물여덟 살에 떠난 첫 워킹홀리데이, 그리고 서른 살에 다녀온 두 번째 워킹홀리데이. 호주에서 1년, 캐나다에서 9개월의 워킹홀리데이 동안 블로그와 브런치에 연재했던 소소한 일상의 글과 그림을 다듬어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낯설었기에 어설펐고 서투르지만 넘치는 열정 하나로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며 매 순간 감동하고 행복했던, 태양과 바다의 거친 에너지를 담뿍 채워온 첫 워킹홀리데이. 로키 산맥 가운데 밴프 국립공원 안의 아주 조그마한 마을에서 산중생활을 하며 고요히 내면에 집중하는 시간이 많았던 두 번째 워킹홀리데이.

 

이 시간들을 보낸 뒤, 과연 작가는 얼마나 더 단순하고 즐겁고 유쾌한 삶을 살고 있을까요.

 

 

저자 소개

 

모란

 

독립출판 / 아트 스튜디오 닿DOT 운영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책을 만듭니다. 세상엔 흥미로운 일이 참 많고 뭐든 직접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탓에 해보고 싶고 만들어 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혼자 지지고 볶고 데치고 무쳐봅니다.

 

출판사 • 아트 스튜디오 닿(@art.studio.dot)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스물여덟, 서른에 떠난 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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