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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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4년 전에 처음으로 시를 썼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쓴 시 중 44편을 시집에 담았습니다. 시집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1부는 일상에서 느낀 감성을 담은 시이고 2부는 내면에서 찾은 저의 모습을 쓴 시로 엮었습니다.

 

‘살아버려’ 제목은 시집 편집자의 제안에 따라 표제시의 내용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저는 ‘살아버려’가 읽는 이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말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말해주고 싶습니다.

 

[한 번은 내가 ‘울어주고 싶은 것’이 아니냐고 물었을 때, 그녀는 그게 아니라 ‘함께 울고 싶은 것’이라고 정정해 주었다. 그때 그녀의 마음을 정확히 알 수 있었다. 상대의 울음을 받아주는 것뿐만 아니라 그녀 또한 울음이 남아있다는 것을 말이다. -시집 발문 중-]

 

 

저자 소개

 

박영신

 

저를 돌아보는 것이 시의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누군가와 마주 앉아 서로를 바라보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함께 울고 싶습니다. 존재하는 것의 아름다움을 계속 발견하고 싶습니다.』

 

박영신(@ninano_poem)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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