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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곶감을 보면 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시골 할머니 집에는 감나무 2그루가 있었어요. 가을이 되면 감을 따서 겨울에 먹을 감을 처마 밑에 주렁주렁 매달아 곶감을 만들었어요. 어릴 적 그 기억이 장독 안에 묵혀있다가 뚜껑을 열면 하얀 곰팡이가 묻은 채로 올라옵니다. 어른이 된 지금은 감나무 잎의 색이 우주 같다고 생각하며 할머니의 사라진 기억이 감나무잎 우주 어딘가에 있는 걸까 상상해봅니다. 그런다고 아픔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건강하고 용감했던 할머니를 떠올리며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이유진

 

마음을 지나가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안전 지도로 우리 동네를 바꿨어요!>, <쿠킹 메이킹>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독립출판물 <커피 여유와 맥주 위로 맨발이 일기>, <마음이 작아져도 한다>를쓰고 그렸습니다.

 

맨발이의 브런치 (bru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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