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뽀개다,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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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죽음의 다양한 시각 가운데 일반적이지 않은 죽음의 본질을 새로운 시각으로 많이 노래합니다.

무엇보다 죽음을 가지고서 삶을 간접적으로 드러내고요.

삶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죽음의 해부이기에.

지금 죽어도 좋은, 언제 죽어도 좋은 사람이 삶을 가장 만끽하며 살고 있습니다.

언제 죽어도 좋다는 것은 사후 때문이 아닌, 바로 지금의 현생 때문입니다.

언제 죽어도 좋은 그 정신세계를 본 시집은 외치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책달구지

 

20대에 시를 많이 쓰고 불태웠는데, 20여 년 후 시집을 내리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 했었던 이. 시집보다는 그 시집과 운명을 같이 하리라고는 전혀 생각을 못 했었던 이. 노트와 펜을 가슴에 얹은 채 잠에 드는 것을 보아하니 그 운명이 지속할 것 같다는 이 입니다.

낸 시집으로  「시로 뽀개다, 죽음」 「시로 뽀개다, 깨달음」 「시로 뽀개다, 센스」

번역본  「나는 행복을 원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것이다」 「일원론 임파워먼트」가 있습니다.

 

책달구지 출판사 :: 책달구지 출판사 (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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