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함박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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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15년부터 엄마와 아버지 사진을 찍었습니다. 2019년 엄마가 돌아가셨고, 이미 돌아가신 엄마와 홀로 남겨진 아버지의 일상을 사진과 글로 기록했습니다. 엄마와 아버지의 가장 젊을 때 사진을 앨범에서 꺼냈습니다. 작가가 존재하지 않았던 시간의 이야기부터 현재 까지를 사진 에세이로 담았습니다. 누구나 가족이 있고 사진을 찍습니다. 이번 <아버지와 함박꽃>은 50살 딸이 쓴 90살 아버지와 이미 돌아가신 엄마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기억과 기록으로 가족의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코로나로 만나기 어려운 시절입니다. 가족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소개

 

김유리

 

작가는 다니던 대학원을 그만두고 디자인 학원에 등록했습니다.실용적으로 살고 싶었습니다. 그 후 20년, 편집 디자인을 했습니다. 2013년 사진을 시작하고 충무로에 갤러리를 열었습니다. 누구나 꽃이 피는 갤러리 꽃피다. 꽃피다는 작가의 정원입니다. 작가는 그곳에서 일을 하고 사진을 찍고 관객을 만납니다. 그 정원에 작품이 들어오고 사람이 찾아오면 갤러리는 그들과 함께 꽃핍니다. 그래서 '꽃피다'는 언제나 봄입니다. 사진가이며 편집 디자이너입니다. 현재 전시 기획과 갤러리 관장을 겸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함박꽃> 출판기념회 및 김유리 개인전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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